성용훈 애널리스트

소속: BNK투자증권


날짜 종목명 제목 목표가 6개월 후 1년 후
2020/05/12 롯데손해보험 `특별`한 사업과 `특별`한 전략엔 `특별`한 Valuation을! 3,200 미정 미정
2020/05/11 롯데손해보험 1Q20 Review: 어닝 서프라이즈. 그리고 더 놀라운 Detail 2,400 미정 미정
2020/04/27 롯데손해보험 1Q20 Preview: 업황 턴어라운드의 공식 거기에 + α 2,200 미정 미정
2020/04/20 현대해상 1Q20 Preview: 손보 업황 반등의 초입 확실시, 보험 최선호주 제시 35,000 미정 미정
2020/04/06 삼성화재해상보험 1Q201Q20 Preview: 기대감 대비 다소 초라할 듯 220,000 미정 미정
2020/02/24 DB손해보험 `이익 변동성 축소 노력`도 나름의 의미 부여는 가능 58,000 미정 미정
2020/02/24 현대해상 짧게나마 개선될 업황의 최대 수혜주 30,000 미정 미정
2020/02/21 한화생명 `금리 상승` 빼고는 기대할 재료가 안보이는 상황 2,400 미정 미정
2020/02/20 삼성화재해상보험 가격 매력은 생겼지만, Valuation 프리미엄 하향도 불가피 247,000 미정 미정
2020/02/20 동양생명 이익체력 대비 가장 싼 보험주 4,500 미정 미정
2020/02/11 기업은행 상대 선호도 열위이나 매력없다 치부할 수만은 없음 15,900 10,314 미정
2020/02/06 신한지주 업종 반등을 리드할 화두를 보유한 종목 59,000 30,404 미정
2020/01/28 동양생명 낮춰진 눈높이가 `충분히 안정적`이라는 확인이 필요 4,500 3,005 미정
2020/01/13 현대해상 아직 반등을 논할 수 있는 시점은 아니라고는 하지만… 28,500 22,450 미정
2019/12/20 삼성화재해상보험 바닥 부근의 주가이기는 하나, 단기적으로 약세일 수도 있음 270,000 187,000 미정
2019/12/02 DGB금융지주 더 싸지기는 힘들지만, 먼저 오르기도 힘들어졌다 8,000 5,870 미정
2019/12/02 기업은행 높은 배당수익률, 매력적이지만 매몰되어서는 안된다 15,900 11,195 미정
2019/11/29 한화손해보험 투자심리 회복까지 시간이 필요한 상황 4,500 2,300 미정
2019/11/27 신한지주 1등 답다 싶은 ‘디지털라이제이션’ 59,000 30,775 미정
2019/11/27 하나금융지주 가장 높은 탄력도를 보여줄 시중은행주 53,000 28,450 미정
2019/11/27 KB금융 넉넉한 그들의 곳간이 탐난다 60,000 34,012 미정
2019/11/27 미래에셋생명 금리 걱정 덜해도 되는 생명보험주 6,000 3,270 미정
2019/11/27 DB손해보험 주주가치 제고에 가장 적극적일 가능성 농후 69,000 45,250 미정
2019/11/27 한화생명 금리만 올라간다면 무엇이 두려우랴 3,500 1,640 미정
2019/11/19 메리츠화재 확인하고 사는 편이 더 안전할 것 같다 16,500 15,050 미정
2019/11/19 DB손해보험 주주가치 제고에 가장 적극적일 가능성이 농후 69,000 47,900 미정
2019/11/07 현대해상 충분히 업황 부진을 반영한 주가 수준 30,500 26,200 미정
2019/08/12 삼성화재해상보험 `정도 경영`은 납득되지만, 배당투자자의 이탈 또한 예상된다 270,000 211,000 187,000
2019/08/01 BNK금융지주 좋아지고 있지만,아직도 상대 매력도는... 7,500 6,850 5,070
2019/07/29 하나금융지주 이익 규모는 3등이지만, 종합적 매력은 1등 53,000 33,450 30,100
2019/07/26 기업은행 나쁘지 않은 실적이지만, 경기 둔화 가능성이 부담 15,900 10,741 9,754
2019/07/26 신한지주 1등 프리미엄 좀 더 줘도 되겠다 싶은 실적 59,000 40,150 30,706
2019/07/23 우리금융지주 이래저래 여유있는 상황. 모멘텀만 생긴다면... 17,500 미정 미정
2019/07/19 KB금융 보수적 여신정책은 결코 나쁜 것이 아니다 60,000 48,034 36,697
2019/05/30 한화손해보험 위험손해율 Peak-out 확인이 절실히 필요 5,500 2,835 2,300
2019/05/30 흥국화재 기대보다는 느릴 수 있지만, 추세는 그대로일 것 5,800 3,145 2,425
2019/05/29 메리츠화재 아직은 호실적의 기반이 그리 안정적인 것 같지 않다 23,500 18,350 14,800
2019/05/29 삼성화재해상보험 그 동안 충분히 제 역할을 했다고 봐야 310,000 234,500 186,500
2019/05/29 DB손해보험 1등보다 더 매력적인 방패 83,000 57,000 44,100
2019/05/28 BNK금융지주 4분기 실적 확인 전까지는 `확신`을 얻기 힘든 상태 7,500 6,960 5,080
2019/05/28 기업은행 분명 잘 하고 있지만, 아쉬운 구석에 발목을 잡힌 상황 15,900 11,795 9,563
2019/05/27 DGB금융지주 더 여유로워질 예정인 자본비율이 매력 10,000 7,120 5,330
2019/05/27 우리금융지주 ‘그림’ 위주로 봐 줘야하는 은행주 17,500 미정 미정
2019/05/27 신한지주 1등이라 먼저 달리기 시작할 것 같다 59,000 44,500 30,775
2019/05/27 JB금융지주 ‘자본비율’ 이슈 해소에 따른 기회 7,000 5,420 4,825
2019/05/27 하나금융지주 ‘여지’가 많다는 점은 ‘기대감’으로 주가에 반영되어야 53,000 36,300 28,450
2019/05/13 현대해상 그래도 방향성 자체는 `구조적 요인`일 것 43,500 27,500 26,150
2019/05/08 롯데손해보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으로 퇴직연금의 매력을 또 한번 입증 3,800 5,246 4,576
2019/04/25 KB금융 내실 상으로 딱히 불안할 이슈는 없었음 64,000 42,900 34,012
2018/12/13 JB금융지주 자본비율 우려 해소. 다음 차례는 `점진적 배당성향 상향` 7,000 5,920 5,6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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