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용훈 애널리스트

소속: BNK투자증권


날짜 종목명 제목 목표가 6개월 후 1년 후
2019/08/12 삼성화재 `정도 경영`은 납득되지만, 배당투자자의 이탈 또한 예상된다 270,000 미정 미정
2019/08/01 BNK금융지주 좋아지고 있지만,아직도 상대 매력도는... 7,500 미정 미정
2019/07/29 하나금융지주 이익 규모는 3등이지만, 종합적 매력은 1등 53,000 미정 미정
2019/07/26 기업은행 나쁘지 않은 실적이지만, 경기 둔화 가능성이 부담 15,900 미정 미정
2019/07/26 신한지주 1등 프리미엄 좀 더 줘도 되겠다 싶은 실적 59,000 미정 미정
2019/07/23 우리금융지주 이래저래 여유있는 상황. 모멘텀만 생긴다면... 17,500 미정 미정
2019/07/19 KB금융 보수적 여신정책은 결코 나쁜 것이 아니다 60,000 미정 미정
2019/05/30 한화손해보험 위험손해율 Peak-out 확인이 절실히 필요 5,500 미정 미정
2019/05/30 흥국화재 기대보다는 느릴 수 있지만, 추세는 그대로일 것 5,800 미정 미정
2019/05/29 메리츠화재 아직은 호실적의 기반이 그리 안정적인 것 같지 않다 23,500 미정 미정
2019/05/29 삼성화재 그 동안 충분히 제 역할을 했다고 봐야 310,000 미정 미정
2019/05/29 동부화재 1등보다 더 매력적인 방패 83,000 미정 미정
2019/05/28 BNK금융지주 4분기 실적 확인 전까지는 `확신`을 얻기 힘든 상태 7,500 미정 미정
2019/05/28 기업은행 분명 잘 하고 있지만, 아쉬운 구석에 발목을 잡힌 상황 15,900 미정 미정
2019/05/27 DGB금융지주 더 여유로워질 예정인 자본비율이 매력 10,000 미정 미정
2019/05/27 우리금융지주 ‘그림’ 위주로 봐 줘야하는 은행주 17,500 미정 미정
2019/05/27 신한지주 1등이라 먼저 달리기 시작할 것 같다 59,000 미정 미정
2019/05/27 JB금융지주 ‘자본비율’ 이슈 해소에 따른 기회 7,000 미정 미정
2019/05/27 하나금융지주 ‘여지’가 많다는 점은 ‘기대감’으로 주가에 반영되어야 53,000 미정 미정
2019/05/13 현대해상 그래도 방향성 자체는 `구조적 요인`일 것 43,500 미정 미정
2019/05/08 롯데손해보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으로 퇴직연금의 매력을 또 한번 입증 3,800 미정 미정
2019/04/25 KB금융 내실 상으로 딱히 불안할 이슈는 없었음 64,000 미정 미정
2018/12/13 JB금융지주 자본비율 우려 해소. 다음 차례는 `점진적 배당성향 상향` 7,000 5,920 미정
2018/11/29 하나금융지주 모멘텀 있는 Peer와의 가격차가 커져서 꽤나 편안하다 53,000 36,800 미정
2018/11/29 한화손해보험 눈에 띄게 싼데, 모멘텀도 가장 쎄다 10,500 4,035 미정
2018/11/29 신한지주 업계 1등을 탈환하는 것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? 58,000 45,700 미정
2018/11/29 JB금융지주 최소한 지방은행 중에서는 할인될 필요가 없어졌다 7,000 5,450 미정
2018/11/29 KB금융 업종 할인율(Ke) 하락을 기대해보자 64,000 45,150 미정
2018/11/29 우리은행 꽤나 오랫동안 모멘텀이 살아있을 듯 19,000 미정 미정
2018/11/29 한화생명 할증이 있어도 되는데, 되려 할인이 되어 있는 상황 5,400 3,190 미정
2018/11/29 동양생명 싸지만 딱히 싸다고 할 수만도 없는 것이 슬픈 현실 5,000 4,100 미정
2018/11/29 미래에셋생명 생보사 경영의 새로운 롤모델을 제시하다 6,000 4,715 미정
2018/11/15 삼성화재 남아있는 상대 우위 구간이 너무 짧아 보인다 315,000 278,000 미정
2018/11/12 메리츠화재 결과물이 몹시 궁금하다 22,000 22,650 미정
2018/11/12 현대해상 대형사 중에서는 기대감이 가장 많이 실릴 듯 48,000 33,050 미정
2018/11/12 한화손해보험 지나간 계절성보다는 다가올 갱신효과에 주목하자 10,500 4,595 미정
2018/11/06 동부화재 비록 가이던스와 멀어지기는 했지만... 82,500 69,600 미정
2018/11/01 BNK금융지주 상대 열위인 건전성지표는 부담되지만 충분히 싸기는 하다 10,000 7,200 미정
2018/11/01 DGB금융지주 왠지 그들의 `안정감`이 믿음직스럽다 13,500 8,460 미정
2018/10/26 기업은행 ‘성장률 차별화’라는 한 끗 차이만 더 봤으면 싶다 20,000 14,785 미정
2018/10/17 하나금융지주 실적보다는 기대감에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시점 62,000 38,000 미정
2018/10/10 롯데손해보험 잠깐 계절을 타는 것뿐일 것 4,500 2,930 2,085
2018/09/06 신한지주 오렌지라이프생명 인수로 ‘1등 지주’ 포지셔닝을 탈환한다 63,000 미정 41,500
2018/08/31 한화손해보험 [NDR 후기] 가장 빨리 오를 것 같은 중소형 손해보험주 11,500 미정 3,260
2018/08/13 삼성생명 단시일 내에 반등할 수 있는 트리거가 없을지라도… 135,000 90,800 65,700
2018/07/24 롯데손해보험 할인 요인이 감소해야 하는 정당성을 확인시켜줄 듯 4,500 2,740 2,190
2018/07/18 흥국화재 기다리고 기다리던 두 번째 갱신 스케쥴이 시작됐다 9,000 4,960 4,140
2018/07/13 동부화재 수익률 '보험' 역할은 지속할 수 있을 것 82,500 65,800 53,900
2018/07/02 한화손해보험 ['18.5월 Review] 적어도 억울하게 발생한 Gap은 줄어들 것 11,500 5,830 미정
2018/06/26 롯데손해보험 NDR 후기: 작지만 착실히 이익체력이 쌓여갈 것 4,500 2,595 미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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