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경회 애널리스트

소속: KB증권


날짜 종목명 제목 목표가 6개월 후 1년 후
2020/05/26 키움증권 브로커리지가 장기 성장 동력이 될 수는 없다 80,000 미정 미정
2020/05/25 현대해상 비교적 양호한 부채 구조, 2020년 실적 개선이 장점 31,000 미정 미정
2020/05/19 대신증권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이 주가에 가장 중요 10,700 미정 미정
2020/05/18 한국금융지주 금융환경 리스크 상승을 감안해 투자의견 하향조정 49,000 미정 미정
2020/05/04 NH투자증권 적절한 매수 시점을 기다리자 10,000 미정 미정
2020/04/24 KB금융 불황의 여파가 끝나고 나면 투자 핵심은 배당으로 회귀할 것 43,000 미정 미정
2020/04/13 KB금융 긴 국내 M&A 여정의 마무리는 생보사 43,000 미정 미정
2020/03/31 KB금융 배당 확대 의지가 있고 여력도 충분 43,000 미정 미정
2020/03/31 우리금융지주 2020년 펀더멘탈은 업종 공통적으로 약화될 전망 8,400 미정 미정
2020/03/31 BNK금융지주 금융 불안기에 주가 변동 폭이 큰 편 4,900 미정 미정
2020/03/31 DGB금융지주 지역 경기 부진의 악영향을 얼마나 줄이느냐가 관건 4,900 미정 미정
2020/03/31 JB금융지주 배당금 추세가 가장 양호한 지방은행주 5,400 미정 미정
2020/03/31 기업은행 금융위기가 오면 정책 은행으로서의 기능을 강화 8,400 미정 미정
2020/03/31 신한지주 우량기업도 글로벌 불황에서 자유로울 순 없다 32,000 미정 미정
2020/03/31 하나금융지주 실적과 주가 변동성을 줄여야 한다 26,000 미정 미정
2020/02/07 KB금융 4Q 실적 나쁘지 않고 배당금도 기대보다 증가 56,000 미정 미정
2020/01/31 삼성카드 4Q실적은 완만, 배당 확대 기대감은 불투명 38,000 미정 미정
2020/01/13 NH투자증권 IB 부문의 높은 경쟁력과 주주 친화적 배당정책에 주목 16,000 미정 미정
2020/01/13 한국금융지주 IB와 고객자산관리에 경쟁력을 보유한 금융지주회사 91,000 미정 미정
2019/11/21 한국금융지주 비싸도 좋은 증권주를 사야 한다 91,000 48,800 미정
2019/11/13 키움증권 브로커리지 정체기의 디스카운트 브로커 80,000 74,200 미정
2019/11/07 NH투자증권 IB 부문의 경쟁력과 높은 배당성향이 돋보인다 16,000 9,550 미정
2019/11/05 대신증권 실적 정체가 예상되지만 부동산 Risk는 과잉 우려 13,500 10,000 미정
2019/11/05 대신증권우 보통주보다 매력적인 우선주 12,400 8,500 미정
2019/10/24 삼성카드 배당을 획기적으로 늘려 과잉자본을 해소해야 할 것 38,000 28,900 미정
2019/10/16 KB금융 배당 확대 여력이 가장 큰 대형 은행주 54,000 32,172 미정
2019/10/16 하나금융지주 낮은 밸류에이션을 극복할 모멘텀 부족 38,000 24,750 미정
2019/10/16 기업은행 당분간 이익 및 배당의 정체 가능성 있음 14,000 7,880 미정
2019/10/16 신한지주 은행업종 대표주이지만 배당 확대 여력은 다소 부족 47,000 28,995 미정
2019/10/16 DGB금융지주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저평가 외에 다른 모멘텀이 필요 7,800 4,950 미정
2019/10/16 JB금융지주 배당 확대의 여지가 큰 지방은행 지주회사 7,400 4,410 미정
2019/10/16 BNK금융지주 낮은 밸류에이션이 항상 주가 상승을 견인하지는 않는다 7,800 4,800 미정
2019/10/16 우리금융지주 배당 확대보다는 M&A가 더 중요한 상황 13,200 8,220 미정
2016/12/08 기업은행 고배당과 실적 모멘텀에 Focus 17,000 13,600 15,600
2016/11/01 JB금융지주 시장이 예상한 수준의 3Q 실적 8,300 6,090 5,810
2016/10/31 삼성카드 금년 들어 실적은 계속 양호 57,000 40,400 37,150
2016/10/28 DGB금융지주 돋보이지 않은 분기 실적 12,000 11,756 10,406
2016/10/24 하나금융지주 비용 감축으로 수익력 대폭 개선 39,000 39,900 50,000
2016/10/21 신한지주 '수'에서 2% 모자란 3Q 실적 55,000 48,800 50,200
2016/10/20 우리은행 당사 추정치와 비슷했던 3Q 실적 13,000 14,400 17,000
2016/09/01 삼성카드 양호한 실적에 자사주 매입은 덤 54,000 41,450 36,050
2016/08/12 JB금융지주 작은, 그러나 남들과 다른 은행주 8,300 5,720 6,560
2016/07/22 신한지주 일단은 좋은 실적을 즐기자 52,000 45,600 52,600
2016/05/02 기업은행 특별한 것은 없었던 1Q16 실적 16,600 12,950 12,650
2016/04/28 삼성카드 수수료 인하의 영향은 우려보다 작았다 48,000 48,200 미정
2016/04/22 KB금융 1Q 실질적인 순이익은 시장기대치 수준 47,000 43,350 55,409
2016/04/22 신한지주 시장의 비이자이익 예상치가 너무 컸다 52,000 43,950 48,800
2016/04/05 DGB금융지주 1Q 실적보다는 배당수익률을 보자 12,000 9,040 11,156
2016/03/31 기업은행 1Q 실적은 돋보이지 않을 듯 16,600 12,027 12,278
2016/03/29 BNK금융지주 아무리 그래도 PER 5.5배는 심하다 12,200 8,580 9,2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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