넷마블(A251270)

■ 넷마블에 대한 애널리스트 연간실적 추정치 변화입니다. (매년 5월 전후로 추정 대상 연도는 갱신되는 점 참고바랍니다.)

■ 애널리스트 목표가와 6개월 이후 실제 주가를 비교합니다.(그래프의 점은 목표가 제시일에서 6개월 이후 시점입니다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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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짜 애널리스트 제목 목표가 6개월 후 1년 후
22/10/05 이규익 내년 출시 예정인 글로벌 신작들의 흥행이 절실 65,000 미정 미정
22/08/23 김진구 본질적 개선이 필요 62,000 미정 미정
22/08/22 김현용 작은 호재에도 반응할 만한 주가 100,000 미정 미정
22/08/16 임희석 In need of new hit titles based on in-house IP 70,000 미정 미정
22/08/16 성종화 반복되는 어닝쇼크. 해결책은 없는가? 80,000 미정 미정
22/08/16 임희석 자체 IP 신작 흥행 절실 없음 - -
22/08/12 오동환 Losses widen, hopes deferred 70,000 미정 미정
22/08/12 김현용 연이은 쇼크로 이익창출능력 의구심 100,000 미정 미정
22/08/12 오동환 적자 확대, 지연된 희망 70,000 미정 미정
22/08/12 정의훈 연이은 적자 78,000 미정 미정
22/08/12 이소중 4Q22 ‘모두의마블:메타월드’ 출시 기대 84,000 미정 미정
22/08/12 강석오 신작 성과 부진 및 영업외 손실로 적자 없음 - -
22/08/02 김동우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성과 기대 83,000 미정 미정
22/07/21 김현용 레볼루션이 없다면 하반기도 흐림 100,000 미정 미정
22/07/20 이승훈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흥행이 중요하다 90,000 미정 미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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