넷마블(A251270)

■ 넷마블에 대한 애널리스트 연간실적 추정치 변화입니다. (매년 5월 전후로 추정 대상 연도는 갱신되는 점 참고바랍니다.)

■ 애널리스트 목표가와 6개월 이후 실제 주가를 비교합니다.(그래프의 점은 목표가 제시일에서 6개월 이후 시점입니다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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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짜 애널리스트 제목 목표가 6개월 후 1년 후
23/01/30 김동우 비용 효율화와 신작 흥행 필요 66,000 미정 미정
23/01/27 이효진 더하기에 더하기 73,000 미정 미정
23/01/25 tbd 투자포인트는 이번이 아니라 다음 판호 78,000 미정 미정
23/01/20 김소혜 반전을 이끌 대작 흥행이 필요 55,000 미정 미정
23/01/18 정의훈 실적 부진 탈피가 최우선 과제 55,000 미정 미정
23/01/18 김현용 3분기 기대작 출시까지는 인고의 시간 72,000 미정 미정
23/01/10 이효진 관점을 바꿀 때 63,000 미정 미정
23/01/09 정호윤 4Q22 Preview: 아직 낙관은 조금 이르다 없음 - -
23/01/04 오동환 China anticipation rises, but still needs to prove dev skills 46,000 미정 미정
23/01/04 오동환 높아진 중국 기대, 흥행으로 개발력 입증 필요 46,000 미정 미정
22/12/09 성종화 4Q22 신작 동향 점검. feat, [파라곤: 디 오버프라임]의 의미는? 43,000 미정 미정
22/12/01 김진구 게임성에 맞는 BM 탑재를 기대 52,000 미정 미정
22/11/30 정의훈 실적 반등은 내년도 하반기 55,000 미정 미정
22/11/29 이지은 신작 흥행, 차입금 축소 모두 해결해야 할 숙제 43,000 미정 미정
22/11/16 안재민 한국과 아시아를 중심으로 성공 확률을 높여라 60,000 미정 미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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