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재윤 애널리스트

소속: 케이티비투자증권

날짜 종목명 제목 목표가 6개월 후 1년 후
22/12/02 코아시아옵틱스 카메라 모듈 사업을 지켜볼 시간 없음 - -
22/11/24 인터플렉스 FPCB, 장기 성장궤도 이상없음 없음 - -
22/11/17 비츠로셀 리튬일차전지 최강자 없음 - -
22/11/11 HB솔루션 OLED 게임 체인져 없음 - -
22/11/03 엔텔스 안정적인 매출 확보, 5G는 신규 모멘텀 없음 - -
22/10/27 야스 바닥이 가까워진다 없음 - -
22/10/20 엔시스 2차전지 전공정을 아우르는 비전검사장비 기업 없음 - -
22/10/13 AP시스템 OLED후공정과 반도체 장비로 부활 중 없음 - -
22/09/28 아진엑스텍 범용 모션제어기 전문 기업 없음 - -
22/09/20 에스와이 건식건축용 자재시장의 강자 없음 - -
22/09/07 미래나노텍 2차전지 소재회사로 변신 중 없음 - -
22/08/26 SK렌터카 온라인플랫폼,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시작 없음 - -
22/08/19 아바코 OLED에서 2차전지까지 아우르는 장비회사 없음 - -
22/08/12 케이엔제이 SiC 포커스링 성장은 이제 시작 없음 - -
22/08/05 경인양행 염료에서 감광재까지 아우르는 강소기업 없음 - -
22/07/29 지니언스 보안 솔루션 시장의 강자 없음 - -
22/07/22 세경하이테크 폴더블 필름은 성장국면에 진입 없음 - -
22/07/15 HB테크놀러지 삼성 OLED 검사장비 1위 및 HPSP 지분 부각 없음 - -
22/07/08 스맥 공작기계 호황, 실적 턴어라운드 시작 없음 - -
22/06/23 제노코 방산을 넘어 우주 대장으로 없음 - -
22/06/14 쎄트렉아이 K-스페이스의 왕자 없음 - -
22/06/07 에프엔에스테크 OLED 신규 투자 사이클이 온다 없음 - -
22/05/30 센코 규제와 함께 성장하다 없음 - -
22/05/19 아비코전자 돌아온 사이클 없음 - -
22/05/12 하츠 재건축과 리모델링의 최대 수혜주 없음 - -
22/05/09 지니뮤직 AI로봇, 자동차 등 디바이스 확장 국면 진입 없음 - -
22/04/28 파이오링크 트래픽 증가와 함께 성장하다 없음 - -
22/04/20 나노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성장지속 없음 - -
22/04/07 한미글로벌 CM(건설사업관리)은 선택이 아닌 필수 없음 - -
22/03/31 이글루 보안관제 국내 1위 기업 없음 - -
22/03/24 엠플러스 성장은 아직 시작단계 없음 - -
22/03/17 아이앤씨 턴어라운드 시작 없음 - -
22/03/10 그린플러스 스마트팜을 통한 고성장 지속 없음 - -
22/03/03 알엔투테크놀로지 5G에서 2차전지를 아우르는 첨단 소재/부품 기업 없음 - -
21/11/29 인텔리안테크 LEO 안테나 시장 선점, 제곱 성장이 진행 중 140,000 86,800 73,400
21/11/19 SK렌터카 꾸준히 좋아지는 중 17,000 10,000 6,890
21/11/19 한세예스24홀딩스 기대되는 4분기 12,000 6,590 5,070
21/11/17 한미글로벌 바이든 수혜 + 건설 메타버스로 진화 중 없음 - -
21/11/10 룽투코리아 열혈강호 P2E로 미르4에 도전, 시총은 1/30에 불과 없음 - -
21/11/03 미투젠 신작 모멘텀 + M&A 시너지효과 기대 없음 - -
21/10/25 인텔리안테크 코마린 및 대표이사 간담회 후기 140,000 82,700 61,000
21/10/15 와이엠텍 ESS/전기차/수소차 핵심 부품 제조업체 없음 - -
21/09/07 에쓰씨엔지니어링 카티졸, 없어서 못파는 관절강 주사 없음 - -
21/08/31 인텔리안테크 컨퍼런스콜 후기: 이유있는 증설 91,000 81,500 72,300
21/08/18 예스24 도서계의 쿠팡, 5천억원 카카오뱅크 지분은 덤 없음 - -
21/08/10 알엔투테크놀로지 에릭슨 신규 고객 확보, 북미 5G 투자 수혜 26,000 12,723 8,395
21/07/28 크레버스 중국 사교육 규제의 반사이익 기대 43,000 32,617 37,919
21/07/22 센코 안전/환경 규제의 최대 수혜주 없음 - -
21/07/13 나노 ESG 경영 확대의 수혜가 시작된다 없음 - -
21/06/25 그린플러스 수주와 실적이 기대되는 하반기 30,000 16,668 14,472

다음 페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