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학준 애널리스트

소속: 키움증권

날짜 종목명 제목 목표가 6개월 후 1년 후
22/12/01 제이브이엠 해외 약국의 디지털화 수혜 지속 전망 없음 - -
22/11/24 셀젠텍 영상분석으로 성장을, 신약으로 미래를 없음 - -
22/11/18 멀티캠퍼스 쌓아 놓은 기본 체력, 뛰어다닐 준비 완료 없음 - -
22/11/17 크로넥스 CRO 서비스 → 이종이식으로 메인 사업부 바꾸기 없음 - -
22/11/10 나라소프트 스크린테니스로 회복을 꿈꾸다 없음 - -
22/11/02 멀티캠퍼스 구조적 변화에 따른 성장세 확인 없음 - -
22/11/02 에스피지 레퍼런스가 지속 확대되는 감속기 없음 - -
22/11/02 비엠티 피팅업체의 매출 다변화는 안정성 및 성장성을 담보 없음 - -
22/10/06 일진전기 해외수출 호조 기대 없음 - -
22/10/06 모트렉스 니치시장에서 메인시장으로 없음 - -
22/10/06 이지트로닉스 대형EV 부진을 5G로 커버 없음 - -
22/09/07 신성이엔지 전방산업 호조세로 성장 가속화 없음 - -
22/09/07 제이브이엠 약품 자동화 설비에 대한 니즈는 하반기에도 유효 없음 - -
22/09/07 포바이포 XR의 소프트웨어 최대 수혜는 나 없음 - -
22/08/03 에스티큐브 가장 중요한 8월 코호트 군 없음 - -
22/08/03 레이 HIT제품의 탄생 없음 - -
22/08/03 빅솔론 아직도 늘어나는 영수증/라벨 수요, 산업용 프린터 시장 성장 중 없음 - -
22/07/27 레이 HIT제품의 탄생 없음 - -
22/07/06 아이패밀리에스씨 지금도 좋지만 확장성까지 겸비하면? 없음 - -
22/07/06 플래티어 구조적 성장기 진입, 관건은 양질의 개발자 충원 없음 - -
22/07/06 브레인즈컴퍼니 꾸준한 실적 성장이 가능한 솔루션 기업 성장 없음 - -
22/07/06 아이디피 글로벌 카드시장 M/S확대 기대 없음 - -
22/06/28 아이디피 신제품을 통한 글로벌 카드시장 M/S확대 없음 - -
22/06/22 브레인즈컴퍼니 꾸준한 실적 성장이 가능한 솔루션 기업 없음 - -
22/05/23 로보티즈 부품 수요 확대에 따른 성장성 회복 없음 - -
22/05/23 티로보틱스 올해 기대되는 턴어라운드 없음 - -
22/05/23 레인보우로보틱스 김학준협동로봇과 안정된 원가율로 성장속도 가속 없음 - -
22/04/05 인텔리안테크 해상용 호황기와 저궤도의 성장기가 맞물린 한 해 없음 - -
22/04/05 제노코 초고속 전송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위성탑재체 시장 선도 없음 - -
22/03/18 한글과컴퓨터 본업 성장에 집중하는 한 해 33,000 15,600 미정
22/03/11 싸이버원 종합 정보보호 선두주자 없음 - -
22/03/08 컴투스홀딩스 다양한 게임 포트폴리오로 승부 없음 - -
22/03/08 원티드랩 21년 광폭의 성장, 1월도 월간 최고치 경신 없음 - -
22/03/08 흥국에프엔비 본격적인 성장 궤도 진입 시점 없음 - -
22/03/08 플래티어 질적 성장을 위한 기다림의 시간은 끝 없음 - -
22/03/08 아이패밀리에스씨 색조의 시대가 돌아온다 없음 - -
22/02/24 플래티어 질적 성장을 위한 기다림의 시간은 끝 없음 - -
22/02/22 아이패밀리에스씨 색조의 시대가 돌아온다 없음 - -
22/02/16 원티드랩 21년 광폭의 성장, 1월도 월간 최고치 경신 없음 - -
22/02/08 포인트모바일 아마존의 굳건한 파트너로 자리매김 없음 - -
22/01/12 레인보우로보틱스 다양한 로봇 플랫폼 글로벌 경쟁력 보유 없음 - -
22/01/12 로보티즈 서비스 로봇 전문 기업으로의 본격적인 성장 없음 - -
22/01/12 티로보틱스 숫자로 증명할 종합 로봇 기업 없음 - -
21/12/02 브레인즈컴퍼니 IT인프라 수요 증가에 따른 꾸준한 성장 전망 없음 - -
21/11/30 싸이버원 우호적인 국내 환경에 따른 수혜 기대 없음 - -
21/11/18 한글과컴퓨터 메타버스 구축에 매력적인 기술력 보유 없음 - -
21/11/12 컴투스 설득력 있는 메타버스 접근법, 첫발이 중요 230,000 81,400 62,400
21/10/22 네오크레마 기능성 인정으로 내년 성장 모멘텀 확대 없음 - -
21/10/07 카카오 사업 방향성 전환의 의미 140,000 100,104 미정
21/10/07 NAVER 준비된 것들이 빛을 발할 때 500,000 320,581 미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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